경제자유찾기 모임 이달 15일 공식출범
기자
수정 1997-04-12 00:00
입력 1997-04-12 00:00
이 모임의 공동대표인 김응한 미국 미시간대 교수는 11일 한국은행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나라의 인적자원은 풍부하지만 경제에서 한계에 이른 것은 경제적 자유가 없기 때문』이라며 『수입,진입,퇴출 등 모든 분야에서 규제가 사라지면 10년내 선진국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자유찾기 모임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발기인 대회를 갖고 김교수와 경기화학 권회섭 사장,서상목 의원 등 3명을 공동대표로 선출할 예정이다.이한구 대우경제연구소장,이명박·서상목 의원 등 31명이 발기인이다.<곽태헌 기자>
1997-04-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