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분애 여사에 감사 서한/김 대통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4/12/19970412002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4-12 00:00 입력 1997-04-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영삼 대통령은 11일 평생동안 어렵게 모은 재산 10억원을 동사무소와 파출소 건축비용으로 기증한 윤분애 여사(84·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에게 서한을 보내 감사의 뜻을 표했다. 1997-04-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