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분애 여사에 감사 서한/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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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4-12 00:00
입력 1997-04-12 00:00
김영삼 대통령은 11일 평생동안 어렵게 모은 재산 10억원을 동사무소와 파출소 건축비용으로 기증한 윤분애 여사(84·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에게 서한을 보내 감사의 뜻을 표했다.
1997-04-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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