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차세대스텔스기 F22 공개
수정 1997-04-11 00:00
입력 1997-04-11 00:00
두개의 꼬리를 갖춘 형태로 제작,「맹금」이란 별칭을 갖고 있는 F22기는 미국 록히드 마틴과 보잉이 공동제작한 전폭기로 21세기초 미국의 제공권 우위를 계속 확보해 줄 것이라고 공군은 밝혔다.
미국 국방부는 대당 가격이 수백만달러에 달하는 F22기를 최소한 4백38대 구매하기로 내부방침을 정해놓고 있다.<워싱턴=김재영 특파원>
1997-04-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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