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중씨 모친 미 출국/매형도 미 이민 위해 이삿짐 옮겨
수정 1997-04-09 00:00
입력 1997-04-09 00:00
또 박씨의 매형 방모씨(43)도 지난 5일 미국으로 이민을 가기 위해 해외 이삿짐 전문업체에 의뢰해 이사짐을 부산으로 옮겼다.
방씨는 박씨가 설립한 음식점 「아사도」의 경영을 맡아왔으나 지난 1월20일 폐업신고를 냈다.미국에서 세탁소를 경영하는 박씨의 삼촌과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상렬 기자>
1997-04-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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