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서 경무계장 과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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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4-08 00:00
입력 1997-04-08 00:00
서울 은평경찰서 경무계장인 전종두 경위(50)가 7일 상오 4시30분쯤 서울 은평구 신사동 시티아파트 101동 1003호 자택에서 잇따른 과로에 따른 호흡곤란으로 숨졌다.
1997-04-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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