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새달 곡물재고 바닥”/농촌경제연 김운근 박사
수정 1997-04-06 00:00
입력 1997-04-06 00:00
김 박사는 북한의 지난해 곡물생산량은 2백50만∼3백만t으로 이 가운데 이미 소비된 1백만t을 빼면 새 양곡연도가 시작된 96년 11월부터 1백50만∼2백만t으로 올 한해를 버텨나가야 할 상황이라고 지적했다.북한이 이같은 물량을 과거처럼 정상공급할 때 한달 소요량은 52만t으로 지난해 생산된 곡물은 4개월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1997-04-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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