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 미북 미사일회담
수정 1997-04-06 00:00
입력 1997-04-06 00:00
아사히신문은 이같은 내용을 북한의 주유엔대표부 한성렬 공사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한공사는 이와관련,『28일 이후가 될것』이라고 말해 북미양측이 협의재개를 위해 구체적인 준비에 들어가 있음을 시사했다.
회담장소와 관련,북한측은 뉴욕을 희망하고 있다고 아시히신문은 덧붙였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4-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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