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서 또 가스폭발/마산 2개집 3명 화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4/03/1997040302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4-03 00:00 입력 1997-04-03 00:00 2일 하오 7시50분쯤 경남 마산시 합포구 월영동 월영 주공아파트 106동 408호 최병용씨(40)집에서 도시가스가 폭발해 최씨와 어머니 김명모씨(60),508호에 사는 표순연씨(39·여) 등 3명이 중화상을 입었다. 1997-04-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