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 6천명 신용정보 돈받고 사채업자에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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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4-02 00:00
입력 1997-04-02 00:00
서울 강서경찰서는 1일 이영자씨(44·여·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253)에 대해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7-04-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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