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골프외유 본격수사/검찰,자금지원 한통 조사
수정 1997-04-02 00:00
입력 1997-04-02 00:00
검찰은 이날 국회의원들의 해외 시찰 경비를 댄 한국통신의 김부중 기획조정실장과 시찰에 동행한 이해철 부장 등 2명을 불러,해외시찰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1억여원의 예산을 지원한 이유 등을 캐물었다.
1997-04-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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