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비서 17일께 한국행”/비 외무장관 시사
수정 1997-04-02 00:00
입력 1997-04-02 00:00
도밍고 시아손 필리핀 외무장관은 1일 기자들에게 『한국은 중국측의 「최소한 30일간 체류」요구를 받아들인 것으로 우리는 믿고 있으며 현재 이 문제를 검토하는 과정에 있다』고 밝혀 필리핀내 1개월체류도 허용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마닐라=최철호 특파원>
1997-04-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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