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개방 앞당기도록
수정 1997-04-01 00:00
입력 1997-04-01 00:00
김영삼 대통령은 이날 상오 과천 정부2청사에서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한보·삼미사태 등으로 견실한 기업이 일시적인 자금부족때문에 쓰러지는 일이 없도록 필요한 대책을 강구하라』면서 『특히 중소기업들의 구조조정을 적극 지원하여 자생력있는 기업으로 커나갈수 있도록 관련제도를 과감히 정비하라』고 말했다.〈지시내용 5면/이목희 기자>
1997-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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