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보·문화센터 설립/서울대 99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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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3-31 00:00
입력 1997-03-31 00:00
서울대는 국제전문 인력양성을 목표로 올해 문을 연 「국제지역원」에 국제정보 지원센터와 국제생활 문화센타를 설립키로 했다.

서울대는 30일 국제전문 인력양성 특성화 사업 추진위원회 모임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계획안을 확정했다.



이 안에 따르면 오는 98년말까지 대운동장 주변에 있는 지역종합연구소 옆에 45억을 들여 1천200평 규모의 국제지역원 건물을 짓기로 했다.

이와 함께 70억원의 예산으로 이 주변에 국제정보 지원센터를 99년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1997-03-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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