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2천여명 화염병 시위/신촌 1시간 교통마비
수정 1997-03-30 00:00
입력 1997-03-30 00:00
이날 시위로 연세대 정문 앞 도로의 통행이 전면 통제되는 등 신촌 일대 교통이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학생들은 이날 상오 11시부터 종로2가 탑골공원에서 지난해 3월 시위 도중 숨진 노수석군 사망 1주기 추모집회를 갖고 명동성당까지 가두행진을 한 뒤 연세대에 재집결,기습시위를 하다 하오 10시쯤 자진 해산했다.<박상렬 기자>
1997-03-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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