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미 달러 밀수 북 외교관도 연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3-30 00:00
입력 1997-03-30 00:00
【워싱턴 연합】 미국 국무부는 일부 북한 외교관이 위조 미 달러화를 밀수하기 위한 계획에 연관이 돼 있었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최근 발간한 「국제마약통제전략보고서」에서 경제를 엄격하게 통제하는 북한의 금융체제가 개인이 벌어들인 돈을 세탁하는 범죄행위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일부 북한 외교관들이 최근 위조 미국화폐를 밀수하는 음모에 연관됐었다고 말했다.
1997-03-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