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여파 커피소비 1년새 12.5% 감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3/30/1997033000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3-30 00:00 입력 1997-03-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기침체로 커피소비가 줄고 있다.국내 커피판매량은 지난 95년 3만2천5백44t으로 전년대비 1.2% 감소한데 이어 지난해 2만8천4백75t으로 재작년에 비해 12.5%나 급감했다.지난 91년부터 94년까지 매년 10%이상 판매량이 증가해온 추세와는 극명하게 대조된다.경기불황으로 가정이나 회사에서 기호품인 커피소비를 줄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997-03-3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