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특차 40%로 확대/학생부 반영률 4.3%로
수정 1997-03-29 00:00
입력 1997-03-2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하지만 영문과와 약대는 정원의 50%,음대는 20%를 특차로 뽑는다.
이와 함께 학생부 성적을 평가할 때 계열별 특성에 맞는 교과목 2∼3개에 가중치를 두도록 했고 학생부의 실질반영비율도 2.6%에서 4.3%로 높였다.<김경운 기자>
1997-03-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