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야적장 불/재산피해 5억
수정 1997-03-27 00:00
입력 1997-03-27 00:00
불이 나자 인근 전주와 완산소방서 소속 소방차 20여대와 소방대원 100여명이 긴급출동,진화에 나섰으나 신문용지가 타며 내뿜는 시커먼 연기로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전주=조승진 기자>
1997-03-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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