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구호밀가루 5백t/한적,내일 국적통해 전달
수정 1997-03-27 00:00
입력 1997-03-27 00:00
한적이 이번에 지원하는 밀가루는 종교계등 민간단체에서 기탁한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28일 인천항에서 북한 남포항으로 운송된다.
한적은 그동안 모두 12차에 걸쳐 18억2천400여만원 상당의 구호물자를 북한에 지원한바 있다.<최병렬 기자>
1997-03-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