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억지 주장”/청와대 고위관계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3/25/1997032500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3-25 00:00 입력 1997-03-25 00:00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4일 국민회의 임채정 의원이 김영삼 대통령의 한보자금 600억원 수수설을 거론한 것과 관련,『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주장』이라면서 『야당의원들의 잇딴 주장에 대해 말한 사람과 그를 보도한 언론이 모두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03-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