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해운업진흥책 검토/경상수지 적자 축소위해
수정 1997-03-24 00:00
입력 1997-03-24 00:00
암누아이 비라반 재무장관은 19일 기자들에게 태국 해운업체에 부과해온 기업세가 해운업계의 성장을 저해,많은 태국인 소유 해운회사가 세금이 없는 파나마나 일본 같은 나라에서 등록하기를 선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7-03-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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