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집약적 중기 창업 주력”/강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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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3-24 00:00
입력 1997-03-24 00:00
◎정부­기업 수평적 관계로 전환

강경식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은 23일 앞으로 경제정책의 역점을 새로운 기술집약적 기업의 창업을 촉진하는데 두겠다고 밝혔다.〈해설·대화록 3면〉



강부총리는 이날 통산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통산부 및 재경원 간부들과의 간담회에서 경기부양책을 쓰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이같이 설명하고 『중소기업의 창업을 촉진하고 기업과 연구소의 연구 개발및 기술인력 네트워크를 만들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부총리는 『앞으로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사업을 새로운 방법으로 창출,발전시키는 것이 통산부의 제1의 임무』라고 지적,『경제분야에서 이러한 기능이 작동되도록 미래지향적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임태순 기자>
1997-03-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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