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기업 부채 급증/작년 644조… 20% 늘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3-22 00:00
입력 1997-03-22 00:00
지난해 우리나라 상장기업들의 부채가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증권감독원이 관리종목을 제외한 12월 결산법인 559개사중 주주총회를 끝낸 533개사의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들의 부채 총계는 지난해말 6백44조8백62억원으로 1년전의 5백35조6천1백12억원보다 20.3% 늘어났다.<김균미 기자>
1997-03-2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