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 측근 청와대 5개월 “무적근무”
수정 1997-03-22 00:00
입력 1997-03-22 00:00
현철씨의 개인비서 출신인 정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정무기획비서실에 근무하면서 청와대출입증까지 발급받아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실 행정관」이라는 명함을 쓰며 정식직원처럼 근무하다가 현철씨 파문이 커지자 지난주말부터 출근을 하지 않고 있다.<이목희 기자>
1997-03-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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