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강택민에 친서/황 비서 망명협조에 사의
수정 1997-03-21 00:00
입력 1997-03-21 00:00
김대통령은 또 중국정부가 우리 공관원과 교민의 안전을 위해 세심한 조치를 취해준데 대해서도 감사를 전했다.
김대통령의 친서는 정종욱 주중대사를 통해 강주석과 이총리에게 각각 전달되었다.<이목희 기자>
1997-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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