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노동 사표 반려
수정 1997-03-20 00:00
입력 1997-03-20 00:00
김대통령은 이날 진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노동법 개정과정에서 노고를 치하한뒤 『노동법 시행령도 만들어야 하고 노동법 개정에 따라 새 노동관행도 정착시켜야 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힘이 들더라도 계속 노동행정을 맡아달라』고 당부했고 진장관도 김대통령의 뜻에 따를 의사를 밝혔다.
1997-03-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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