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고문 병세 호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3/18/1997031800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3-18 00:00 입력 1997-03-18 00:00 뇌졸중으로 입원한 신한국당 최형우 고문을 치료중인 서울대병원은 17일 하오 기자회견을 갖고 『수술이후 뇌압이 정상적인 수치를 보이는 등 수술경과가 좋아 17일 하오부터 물리치료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7-03-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