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 안전벨트 풀려/20대 여 탑승객 추락 중태
수정 1997-03-17 00:00
입력 1997-03-17 00:00
함께 놀이기구를 탔던 친구 김성태씨(21)는 『놀이기구에 탑승해 기구가 수직으로 360도 회전하던중 이양의 허리부분에 채워진 안전벨트가 풀어지면서 이양이 밖으로 튕겨져 나가 6∼7m 아래 바닥에 떨어졌다』고 말했다.<보령=이천렬 기자>
1997-03-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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