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황 비서 입국 수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3-17 00:00
입력 1997-03-17 00:00
【도쿄 AP 연합】 필리핀은 황장엽 북한 노동당 국제담당비서가 필리핀을 경유해 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요청한 한국과 중국의 제의를 받아들였다고 도밍고 시아존 필리핀 외무장관이 15일 밝혔다.
1997-03-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