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로 퇴직금 탕진/명예퇴직 40대 자살
수정 1997-03-15 00:00
입력 1997-03-15 00:00
13일 하오 11시 30분쯤 인천시 난구 주안4동 1479 제일연립 가동 101호에서 주인 장재명씨(49)가 안방 문고리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장씨의 아들 헌철군(19)이발견,경찰에 신고했다.
헌철군은 경찰에서 『안방 문을 열어보니 아버지가 높이 1m가량의 문고리에 포장용 비닐끈으로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7-03-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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