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비서사건 해결 임박/중 이붕 총리 강력 시사
수정 1997-03-15 00:00
입력 1997-03-15 00:00
이붕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건들이 거의 무르익었다』고 말했다.
그의 이같은 발언은 황비서 망명사건 협상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을지 모른다는 중국의 시사 가운데 가장 강한 것이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7-03-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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