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관리직 사원 임금 동결 결의키로
수정 1997-03-14 00:00
입력 1997-03-14 00:00
13일 이 회사에 따르면 이 회사 과장급 이상 관리직 사원 1천292명은 14일 상오 7시 30분쯤 울산시 중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한마음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회사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지기로 했다.<울산=이용호 기자>
1997-03-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