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여상 수업거부 사흘째/일부 교사들도 침묵시위
수정 1997-03-13 00:00
입력 1997-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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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5년 재단비리 척결 등을 주장하며 양심선언에 동참했던 교사 39명은 이날 교무실에서 모든 교무를 중단한 채 관선이사 파견 등의 요구조건을 내걸고 침묵시위를 벌였다.
1997-03-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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