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무모한 도발 감행 가능성”/김 대통령 해사졸업식 연설
수정 1997-03-13 00:00
입력 1997-03-13 00:00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부인 손명순 여사와 함께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해사 제51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지난해 잠수함 침투사건에서도 드러났듯이 바다를 통한 군사도발은 북한이 가장 손쉽게 노릴수 있는 침략수단』이라고 지적했다.<이목희 기자>
1997-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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