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빠르면 오늘 중 떠나
수정 1997-03-13 00:00
입력 1997-03-13 00:00
한국과 중국은 12일 황비서가 지난달 12일 중국주재 한국대사관에 망명을 요청한 뒤 한달만에 황비서가 동남아의 제3국에서 20∼30일 정도 머물다 서울로 간다는 일괄타결안에 최종 합의했다고 정부 당국자가 전했다.<이도운 기자>
1997-03-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