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식씨 형 사무실 도둑/소송관련 서류만 훔쳐가
수정 1997-03-12 00:00
입력 1997-03-12 00:00
도둑은 당시 사무실에 있던 상품권 등 금품은 전혀 손대지 않고 책상과 캐비넷 등을 샅샅이 뒤져 서류만을 훔쳐갔다.
박변호사 사무실은 동생이 현철씨의 통화내용과 모습 등을 녹화한 테이프를 여러 곳에 분산시켜 보관해 온 장소 가운데 한 군데로 알려졌다.
1997-03-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