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 탄광 폭발사고/86명 사망·12명 중상
수정 1997-03-12 00:00
입력 1997-03-12 00:00
이 탄광의 공동소유자 세명은 사고 직후 보복이 두려워 가족과 함께 도피했다고 현지 관리들의 말을 인용,이 신문이 전했다.
사망자 대부분은 탄광내에서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번 사고의 원인은 당국에 의해 현재 조사되고 있다.
1997-03-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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