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확대협상 진전”/나토총장­러 외무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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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3-11 00:00
입력 1997-03-11 00:00
【브뤼셀·모스크바 AFP AP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 러시아는 9일 나토의 동유럽 확대에 따른 정치적,법률적 문제에 관한 협상에서 「긍정적인」 진전을 보았다고 밝혔다.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 사무총장과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갖고 발표한 성명에서 『양측은 의견 접근을 위한 진지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같은 논의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7-03-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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