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 임원 급여 10%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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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3-11 00:00
입력 1997-03-11 00:00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임정규)는 10일 정부투자기관중에는 처음으로 사장·감사 등 임원과 부사장·본부장 등 집행간부의 봉급 1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경영혁신의 일환으로 행사경비의 50% 이상,기타 경상비는 20% 이상 예산을 절감,국가경쟁력을 10% 이상 높이는데 앞장서기로 했다.<육철수 기자>
1997-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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