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항 초대형 무역전시장 건립/1억불 투입…세계적 박람회도시 야망
수정 1997-03-10 00:00
입력 1997-03-10 00:00
무역개발청(TDB)은 싱가포르를 「세계 무역박람회 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 아래 1억5천만 싱가포르달러(1억7백14만달러)의 비용을 투입,초대형 전시장을 세우기로 했다.
싱가포르는 이 전시장의 완공과 함께 6만㎡의 전시면적을 더하게 돼 홍콩·방콕·자카르타·콸라룸푸르 등 같은 지역권내 경쟁도시들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고 TDB측 관계자들은 말했다.
1997-03-1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