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적은 담배피워도 폐암위험 줄지 않아”
수정 1997-03-09 00:00
입력 1997-03-09 00:00
르 몽드는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연구팀이 스위스의 2개 주의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74년부터 20년동안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전했다.<파리=박정현 특파원>
1997-03-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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