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올해 무역정책 남미·아시아 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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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3-09 00:00
입력 1997-03-09 00:00
【워싱턴 교도 연합】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7일 올해는 남미와 아시아지역에 치중하는 무역정책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하고 남미지역에서 일본 및 유럽연합(EU)의 도전이 심각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회에 제출하기 위해 미 무역대표부(USTR)가 준비한 「대통령의 무역정책 비망록」이라는 연례보고서에서 『미국의 주요 경쟁국인 일본과 EU는 남미가 기회가 많은 지역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경쟁에 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7-03-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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