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차 폭발 부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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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3-06 00:00
입력 1997-03-06 00:00
4일 하오8시쯤 경남 진주시 미천면 향양리 동향저수지 옆길에 서 있던 진주경찰서 수사과 소속 배또영 경장(38)의 경남2스 3072호 프라이드승용차가 폭발해 배경장의 부인 이현숙씨(33)가 불에 타 숨지고,배경장은 중화상을 입었다.<진주=강원식 기자>
1997-03-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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