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차 폭발 부인 사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3/06/1997030602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3-06 00:00 입력 1997-03-06 00:00 4일 하오8시쯤 경남 진주시 미천면 향양리 동향저수지 옆길에 서 있던 진주경찰서 수사과 소속 배또영 경장(38)의 경남2스 3072호 프라이드승용차가 폭발해 배경장의 부인 이현숙씨(33)가 불에 타 숨지고,배경장은 중화상을 입었다.<진주=강원식 기자> 1997-03-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