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수원 장안 오늘 보선/자정쯤 당락판명
수정 1997-03-05 00:00
입력 1997-03-05 00:00
선거 개표는 투표마감 즉시 시작돼 5일 자정쯤 당락이 판가름날 것으로 보이나 유권자들의 관심부족 등으로 전에 없이 투표율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서의 경우 신한국당 조영장,국민회의 조한천,무소속 백석두 후보 등 3명의 후보 가운데 신한국당 조후보와 국민회의 조후보가 우열을 점치기 어려운 접전을 벌였다.또 수원장안에서는 신한국당 이호정,자민련 이태섭,민주당 유용근,무소속 이대의,이학선 후보 등 5명중 신한국당 이후보와 자민련 이후보가 백중세를 보였다.<진경호 기자>
1997-03-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