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 미 부통령 28일 방한/깅리치 의장도 23일 내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3-05 00:00
입력 1997-03-05 00:00
앨 고어 미국 부통령이 고건 신임총리의 초청으로 오는 28일 방한할 예정이다.

고어 부통령은 이틀간의 방한기간중 청와대로 김영삼 대통령을 예방,한미간의 동맹관계를 재확인하는 빌 클린턴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하고,최근의 북한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어 부통령은 또 고총리와 회담을 갖고 전통적인 한미 우호협력관계 증진을 다짐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앞서 뉴트 깅리치 미 하원의장(공화당)도 오는 23일쯤 국회 초청으로 방한,김수한 국회의장과 여야3당 대표를 비롯한 정치지도자들을 예방하고 두나라 국회 및 정당차원의 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이도운 기자>
1997-03-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