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세계 주요도시중 체재비용은 6번째로 많이 든다.미국 뉴욕의 경영컨설팅회사 ORA가 세계 100대 대도시의 체재비를 조사한 결과다.이에 따르면 주요 도시의 하루 평균 체재비는 334달러로 호텔비 66%,식비 25%,기타 9%의 구성비를 보였다.도시별로는 홍콩이 624달러로 1위,서울은 502달러로 6위였다.특히 하루 식비는 서울이 154달러로 몬테카를로(167달러)에 이어 2위였다.
1997-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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