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서울시지부 대학생 화염병 습격/경찰,12명 검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2-26 00:00
입력 1997-02-26 00:00
25일 하오 10시 45분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신한국당 서울시지부에 대학생 수십명이 화염병 2개와 페인트 병 3개 등을 던지고 달아났다.

이 가운데 12명은 현장과 경기대 입구에서 곧바로 검거됐다.

경찰은 이날 발표된 대통령 담화문에 불만을 품은 일부 운동권 학생들의 소행으로 보고 범행동기 등을 조사중이다.<이지운 기자>
1997-02-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