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설논란 연극 「속 마지막 시도」/기획자·배우 등 5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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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2-25 00:00
입력 1997-02-25 00:00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24일 외설논란을 빚고 있는 연극 「속 마지막 시도」의 기획자 강모씨(38)와 배우 등 5명을 소환,조사했다.

경찰은 이들을 일단 귀가조치했으나 연극의 일부 내용이 공연윤리법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은 뒤 외설성이 짙다고 인정될 경우 관계자들을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1997-0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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