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CD 4천장 불법복제/대학생 등 5명 구속·셋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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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2-25 00:00
입력 1997-02-25 00:00
서울지검 형사6부 최순용 검사는 24일 음란 CD를 제작,판매한 이승철(29)·임대현씨(27·숭실대 법학과2년) 등 5명을 음반 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또 이모씨(27·고려대 법학과2년)와 이모군(16·S상고 1년)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하고 불법 복제된 CD 4천여장을 압수했다.<박은호 기자>
1997-02-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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