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우수학교 4년간 432억원 지원/대학 등 37개교 선정
수정 1997-02-25 00:00
입력 1997-02-25 00:00
정통부가 이날 마련한 「정보통신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우수학교 지원계획」에 따르면 다음달 중순 지원 신청서를 접수하고 4월 중순까지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지원학교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학원은 학교당 총 15억∼30억원의 범위안에서 총 330억원을 학교규모에 따라 4년간 분할 지원하며 전문대학은 총 90억원을 학교당 10억원씩 균등 지원하기로 했다.실업계고교는 12개 학교에 대해 총 42억원을 균등 지원한다.<박건승 기자>
1997-02-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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